주일 대표 기도 정관누리교회 반주자 허지수

 

시편18편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나님, 오늘 주님의 날에 우리가 함께 모였습니다.

주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우리가 주님을 알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주께서 물으실지도 모릅니다.

아무개야,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우리는 정직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 주님!

내가 다른 것은 몰라도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또한 시편18편 :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너무나 어려워서 내 눈물 가득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사,

큰 힘을 주시고 일으키십니다.

 

오! 하나님, 당신은 그의 백성들을 돌보사 지켜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직한 모습을 보며 기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경외하며, 찬송을 부릅니다.

 

예배의 시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회복되어,

우리가 세상 앞에서 당당히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슬픈 일 앞에서도, 예수 이름 믿고, 기쁜 마음 얻게

성령의 뜨거움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허지수.

 

-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할 자 없으며

-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을 헤아릴 수 없도다

- There are depths of love that I can not know Till I cross narrow sea

- There are heights of joy that I may not reach Till I rest in peace with Thee.

 

- Draw me near-er, near-er, bless-ed Lord, To the cross where Thou hast died

- Draw me near-er, near-er, bless-ed Lord, To Thy pre-cious, bleed-ing side. A-men.

- F. J. Crosby. 1875. (I am Thine. O Lord, I have heard Thy voice 중에서)

by 시북 2018.11.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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