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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가 10만건이 넘어가고, 조회수도 1천만을 돌파한 스튜디오 지브리 피아노 메들리에요. 나우시카, 라퓨타, 센과 치히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여러 작품의 음악들이 흘러나오지요. 약 2시간 분량입니다. 작가 알베르 까뮈의 한 소절을 소개해요. "미래에 대해 너그러워지려면 현재에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 현재에 얼마만큼의 정성과 노력을 우리는 투입하고 있을까요. 부끄럽지 않을만큼 오늘을 힘내어 계속해서 살아간다면, 미래는 조금씩 밝아져서 환하게 열리게 되는게 아닐까 문득 상상해 봤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푹 쉴 수 있기를 응원해요.

 오늘도 노력 하시려고요. 그 아름다운 모습을 응원해요.

 시간이라는 선물은 모두에게 공평하니까요.

 그 귀한 시간들이 오늘도 내 곁에 있음을 부디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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