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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어떻게 백성들과 다른 시야로 하나님의 안아주심으로 광야생활을 했다고 표현했는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 보호해 주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 필요하신 것을 공급해 주심

 

갈 길을 지시하신 하나님 아버지 -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심

 

나를 안고 걸어가신 아버지라고 진짜 믿어지는가?

 

하나님이 안아주시는 품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그 품에서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의도적으로 말씀 앞에 마음을 두어서, 생각하고 고백하고 기도하는 묵상.

 

내가 가난하도, 내가 아파도, 나는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제일 많은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니, "두려워 말라"

 

내 영혼아 두려워 말라. 그러면은 우리 길을 열어주시는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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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영감

 

얼마 전 특송을 했다.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는 찬양이었고,

그 가사에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라고 기억이 난다.

옥한흠 목사님은 오늘날 우리네 인생길이, 그 예전 광야길 만큼이나 험난하다고 했다.

결코 간단하거나 쉽지 않다는 의미라고 생각해 본다.

 

관점을 다르게 표현한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인생을 불평하고 원망하기 쉽다는 의미겠지

그래서 모세처럼 눈을 어디에 맞추는가를 묵상해 본다.

 

매우 유명한 문구처럼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할테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편이고, 나를 위해 싸우신다는 것에,

아버지와 함께 인생길을 걸어간다는 것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그러므로 찬송이 되어야 하고, 기도가 되어야 하며, 감사가 되어야 한다고 묵상한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면, 오늘 좀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나는 조용히 기도한다.

부모님을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이웃에게 기쁨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을 소중히 아끼기를 기도한다.

- 2019. 11. 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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