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1. 시편 23편 묵상. 작성자 시북 (허지수) 나의 찬송시. 저는 목회자가 아니라, 현재는 작은 개척 교회 반주자 입니다. 늦은 나이에 피아노를 열심히 배우고는 있는데, 지난 5월의 주일에는 잘 해내지 못했습니다. 5월 30일은 생일이었고, 5월 31일 어제는 찬송가 570장을 첫 곡으로 기타 연주를 했습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함이 없음을 찬양하는 - 시편 23편이 주제 입니다.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 달력을 넘깁니다. 오늘은 2026년 6월의 첫 날이기 때문입니다. 달력에는 시편 23편 말씀이 적혀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머니의 가장 친한 친구셨던 박 집사님의 프로필 문구를 기억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