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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한 달 동안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 보았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가 써보고 싶었던 말들을 한가득 담아보았다.

 블로그 방문자 분들도 많이 늘어나셔서 그게 사실 제일 기쁜 일이고, 두 번째로 기쁜 일은 광고수익이 월 10달러를 넘어간 것이었다.

 (세 번째로는 다음 메인 화면에 11월 25일 소개된 행복한 일이 있었으나... 그것은 예외적인 일로 치자!)

 

 10달러의 미학이 있다. 하루에 10달러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의 상위 15%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20달러짜리를 많이 쓴다고 했다.

 내게 있어서 왜 월 10달러가 귀중하느냐 묻는다면, 도메인 비용에 활용할 수 있어서 그 점이 정말 좋다.

 나는 개인도메인을 그것도 2개나 운영중이기 때문에, 년간 6만원 가까운 돈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그 비용을 애드센스를 통해서 얻을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다.

 

 12월에도 열심히 글들 리모델링을 하면서, 계속해서 또 10달러를 목표로 움직여야 겠다.

 나에게도 이런 뿌듯하고 좋은 일이있구나를 생각하면, 참 감사한 12월 첫 월요일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가 계속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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