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북입니다. 2007년 이후, 약 20년 가까이 사랑 받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또 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구글 블로거에 2026년 6월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곳은 0 부터 시작하기에, 아직은 방문자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
이 곳 역시 독립 도메인을 쓰고 있으므로,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언젠가 방명록에서 사랑 받았듯이,
글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