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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리오 메이론 (リオ・メイロン)

친절한 시북(허지수) 2008. 12. 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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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우토에 이어서 이번 주에는 그의 연인인 리오 메이론양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은 일본 위키피디아의 자료를 근거로 하는 글입니다.

 이름 : 리오 메이론 / リオ・メイロン
 전용BGM : RIGHT AND KIND, JUSTICE GIRL
 성우 : 나츠키 리오 / 夏樹 リオ (69년생) / 마크로스7의 美保美穂, 턴에이건담의 メリーベル 등

 역시 슈퍼로봇대전 알파의 주인공으로서 등장한 린 마오는 18살으로서, 계급은 하사에서 출발해 상사를 거쳐서 현재는 소위입니다. 마오 인더스트리 중역의 딸로서 OG2에서는 마오사에서 테스트파일럿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하가네의 오퍼레이터에 복귀한 상태입니다.

 정의감이 강하고 노력파이며, 명랑하고 쾌활하면서 성실한 성격입니다. 한편으로는 오기도 있어서 자신이 결정한 목표를 향해서는 힘껏 매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또박또박 발언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독불장군 타입은 아니라서 자신의 실수를 지적당하면 그것을 수용하는 넓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리오는 오퍼레이터 였습니다만, 오퍼레이터의 임무가 없을 때 PT조종 훈련을 해서, 마침내 PT파일럿이 되었습니다.

 애인 료우토에 대해서는 첫 대면에서는 료우토 같은 타입이 너무 싫다 라고 발언할 정도였으나, 여리게 보이는 료우토와 대련을 한다거나 또 PT조종 시뮬레이션의 승부를 펼치는 경험을 통해서 두 사람은 시간이 흘러 연인으로 발전합니다. PT조종 시뮬레이션을 할 때는 료우토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껴서 불태우곤 했는데, 리오가 료우토를 만만하게 봤다가 호되게 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OG2에서는 개발자가 되려고 하는 료우토를 위해서 테스트 파일럿으로서 부단하게 노력하는 등 상당히 사이가 좋아진 것 같습니다.

 리오는 남의 일을 잘 돌봐주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함께 하가네에 있던 얌전한 성격의 쿠스하와 대화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린 사장을 대단히 존경하고 있기도 한데 파일럿이 되려고 했던 것도 당당하고 강한 그녀를 동경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젠가나 리슈우의 자칭 "악을 베는 검"을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것도 실은 리오입니다. 또 알파에서는 초기 생일에 무려 천재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탑승기체는 게슈펜스트계, 휴케바인계, AM건너 등 입니다.

 요약하면 리오는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쟁취한 멋진 스타일의 여성 파일럿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엄친아로 통하는 남친 료우토도 얻었고 말입니다. 천재도 한 때 달고 있었지만, 본디 대단한 노력파 라는 것도 인상적이지요. 인기 없는 리오 많이 사랑해 줍시다.

 2008. 12. 27. 작성.
 도움주신 분들 - 브라이트노아, 휴프논크라운, FA, 뒹굴보노, 동방불패

 .

 후기

 알파 주인공이었다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
 몇 번을 해봐도 몇 번을 해봐도 료우토를 쓰러뜨릴 수가 없어!
 어쩐지 우페이랑 죽이 잘맞을 것 같은 캐릭터 (...)
 OG2에서는 노력이 있어서 키우기 쉬웠을 지도!
 그럼에도 현실은 함내대기, 가끔 등장 이라는 분이 많으신 (!!!)
 본인의 알파 2회차 슈퍼계 주인공이었음! (휴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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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Lemonbell GBA까지만해도 함내대기랬지만, OGs에선 트윈정신기인 수행이 있어서 건너에 메인으로 테워서 SRX조합으로 pp벌이에 한몫을 했죠 2008.12.28 12:06 신고
  • 프로필사진 친절한 시북(허지수) 하하, 수행이라 ^^ 리오의 이미지랑 은근 맞는 정신기라는 느낌입니다. 차기작에도 활약을 펼쳐나갈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타입이 은근히 인기도 있더라구요. 2008.12.28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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