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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한 날이었다. Daum메인에 진출한 날은 참 기쁘다. 이번이 올해 3번째 인데... 세 번 연속 기쁘다!

 시간 상의 이유로 탈주했지만 밀리시타 게임의 카나식으로 솔직하게... 매우 솔직하게 쓴다면,

 블로그에 글 쓰는 거 앞으로도 즐겁기를.

 그래서 좋은 내용은 다들 읽어주는 것을 계속 바라게 된다.

 

 뭐, 솔직히 댓글 없거나 공감 없거나 그러면 뭐 어때!

 더 나아가서는 혹여 다음 번에는 진출 못하면 어떨까 걱정이 들지만,

 그것도 뭐 어때! 모든 글들이 다 사랑받지 못하면 뭐 어때!

 오늘은 참 괜찮고 기념 하고 싶은 하루라 카카오 달력에 예쁘게 써놓았다. Daum 메인 진출!

 

 다음카카오 관계자 분들과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야호-!

 인생은 그 하루가 아픈 날도 있지만, 이처럼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하루도 있어서

 견디면서 힘내어 살아간다는 게 참 좋은 가치임을 새삼 느낀다.

 

 괜찮아. 쓰고. 또 쓰자. 당연히 읽고, 또 읽자! 힘내!

 - 2019. 12. 20. 에이 에이 오-! 즐거운 밤에. 감사편지 39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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