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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누리교회

2019년 11월 10일 대표기도 (시편1편)

친절한 시북(허지수) 2019.11.10 21:02

 

 시편 말씀에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길으 망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 앞에 나서서 묻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길에 서 있습니까?

 

 천지를 지으신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능력의 하ㅏ님

 우리가 약하고 아플 때조차, 힘이 되시는 하나님

 먼저 기도하기를 우리의 시선이 주님을 향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죄악된 세상을 좋아하는 마음을 돌이키기를 기도합니다.

 여호와께 다시 돌아가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 앗수르의 무시무시한 군대에서

 당신의 자녀들을 지켜주셨던 것처럼,

 오늘날 이 험한 세상에서도

 주님의 귀한 자녀들을 돌봐주시고 지켜주세요.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다시 일어서는 시간이

 오직 주님께 간구하여 응답받는 귀중한 시간이

 오늘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나왔으니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주님께 내놓으니

 은혜를 베푸시고, 잘못들을 예수님의 피로 씻어주세요

 

 오 주님 채워주세요.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찾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임재를 느끼기 원합니다.

 찬송시처럼,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기를

 이 시간 기도합니다. 의인들의 길에 서도록 인생을

 오늘도 결단합니다. 주님이 인정하시는 자녀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정관누리교회 허지수 2019. 11. 10.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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