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언약궤 (사무엘상 5:1-)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하자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전장터에 나갑니다. 그들은 전쟁의 승기를 잡기위해서 여호와께서 전장터에 임하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법궤를 가지고 간 겁니다. 여호와를 강제로 전장에 임하시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법궤를 가지고 가는 겁니다. 이전에도 법궤가 전장터에 간 적이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으로 진군할 때 여리고를 점령하기 전에 여호와의 법궤를 제사장에게 들려서 군대와 함께 행진하게 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의 대승이었습니다. 그때의 그 일을 성경에서 배운 이들은 이제 또 다시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라서 법궤를 가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