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이야기 입니다. 복습 빼먹지 않고 있지요? 중요하니까, 다시 한 번 체크를. 1910년대 무단통치 하면, 헌병경찰, 즉결처분, 태형 같은 공포가 떠오르면 OK. 1920년대 문화통치 하면, 보통경찰, 조선동아일보 창간, 도평의회, 부면협의회 등 자치도 있었고요. 기만적이라는 특징이 떠오르면 좋습니다. 조선어교육도 했었고요. 끝으로, 1930년대는 민족말살통치 지요? 조선인을 전쟁터로 내보내려면? 창씨개명, 궁성요배, 황국신민의 서 등으로 "나는 일본인이다"라는 의식을 집어넣으려 했습니다. 우리가 방금까지 정치적 측면을 살펴봤다면, 이제는 경제적 측면에서 일제의 만행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과연, 일제 강점기 동안 우리는 무엇을 빼앗겼던 걸까요? 호기심을 안고, 1910년대부터 가볼까요. 조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