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우상을 제하라 (사무엘상7:3-12) 이번 주는 설입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고 부모님과 형제 친척들을 만나고 음식을 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오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참 좋은 날입니다. 저는 이 명절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민족의 기쁜날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즐겁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고 설을 맞는 사람들마다 각자 사정은 다르겠지만 설은 확실히 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이번 설 기간 동안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종을 그가 지키시고 시험으로부터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출입을 그가 지키시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은 오랜 기간 동안 왕이 없이 큰 일이 생길 때마다 일어난 사사가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모세나 여호수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