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와 2016년 신작 엑스맨을 보러 극장을 찾았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경쾌한 블록버스터를 즐긴다는 일은 참 행복한 추억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어여쁜 제니퍼 로렌스 양이죠? 미스틱을 좋아했습니다. 흉측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묵묵히 걸어가는 그 모습. 감동 그 자체 입니다. 미스틱은 이번 작품에서도 많은 일들을 멋지게 해내는데, 그녀를 통해서 창조적인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신나고 스릴 있는 액션 영화와 창조적인 삶이라니!!! 뭐 어쨌든 서론에는 뭐라도 갖다 붙여야 합니다. 어느덧 206번째 영화 리뷰가 되었지만, 아직도 저는 글쓰는데 초점이 많이 부족함을 스스로 느낍니다. 영화 중에 등장하는 눈에서 레이저가 피융 하고 발사되지만, 초점을 잘 못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