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을 위해서 판타지 장편 영화를 골라보았습니다. 역시 해리 포터만한 멋진 작품도 많이 없겠지요. 한 편씩 꼭 리뷰를 써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마법사의 돌로! 어린 시절의 엠마 왓슨 양을 보는 것도 무척 재밌더군요. 영화 자체는 상업적으로도 대성공을 거두어서 거의 1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하지요. 와우. 이야기는 구박받는 소년 해리포터군이 인생의 여정을 바꾸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초대장이 날아들어 오는 것이지요. 종종 인생에서는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해리군에게는 제법 빠른 시기에 인생 대변화의 초대장이 찾아 들었네요. 무조건 집어들어야 하는 좋은 기회 입니다! 그렇게 해리는 구받받는 이모네 집을 떠나서, 호그와트 마법학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