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창신교회 청년부에 계실 때의, 홍종일 목사님 설교문 일단의 사람들이 다메섹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메섹이 어디냐하면 지금 시리아의 수도인 다마스커스가 바로 성경상의 이 다메섹입니다 그런데 그 무리중에서 앞장선 사람은 참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우선 150이 안되는 키에 머리에는 숱이 거의 없고 코는 메부리코이며 다리는 휘어서 정말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 사내의 말을 듣는걸로 보아서는 이 사내는 이 무리들의 지도자인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사람은 바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유명한 바울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 예루살렘에서 박해를 피해 다메섹으로 도망간 기독교도들을 잡아올려고 대제사장의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입니다 이제 다메섹성 가까이 왔습니다. 마침내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