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음란을 버리고 (데살로니가전서4:1-) 추석을 잘 보내셨습니까? 식구들이 멀리서부터 오고 음식을 하고 용돈도 주고 또 받기도 하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친척들도 만나고 정담도 나누고 바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며 때로는 몸이 분주하고 그래서 힘들기도 하고 이제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는 또 세상으로 흩어져서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오신 분도 계시겠지요? 이분들은 국내에 남아서 추석에 친척들끼리 모이고 전통적인 추석명절을 쐬는 분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만일 모든 사람들에게 추석이 어떤 특별한 의미가 아니라 단지 쉬는 날이 된다면 나라나 기업이 사람들에게 더 이상 추석연휴나 추석 상여금을 제공할 리가 없습니다. 한때 우리나라 기업주들이 정부당국자들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