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과의 아침식사 (누가11:37-44) 오늘 저는 이 본문을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각도가 아니라 전혀 다른 각도에서 한번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사실 기존의 전통적인 복음해석적 설교문을 준비했다가 갑자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또 하나의 새로운 설교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예수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 믿는이가 얻어야 할 영적인 유익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1. 복음을 위해서 포용하라 먼저 복음을 위해서는 포용하라. 내가 저 사람이 평소에 너무 싫지만 그래도 복음을 위해서는 저 사람과 친해지고 저 사람을 배격하지 말라는 겁니다. 나와 저 사람의 싸움 때문에 복음의 문이 막힌다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포용하라.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