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녀 비유 (마태복음25장)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열처녀 비유 역시 주님의 마지막 일주일 안에 성전에서 천국에 관한 비유를 말씀하실 때 나온 것입니다. 주님은 아마 마음이 급하셨나 봅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천국에 관해서 더 알려 주시기위해서 천국에 관한 많은 비유를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 비유를 잘 보세요. 주님은 뭐라고 합니까? 천국을 장소나 건물이나 어떤 행사에 비유하는게 아니라 사람에 비유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천국은 장소입니다. 우리가 교회 이러면 건물을 상상하듯이 천국이러면 장소를 생각하지만 그러나 주님은 일관되게 천국을 사람에 비유하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의 열처녀 비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세요.“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