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인기도서인,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꽤 당황스러운 내용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의 시작을 할 때, TV를 보면서 1분만 일단 서 있어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정말로 운동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닌텐도 위피트를 사용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 때에도 작은 습관, 몸무게를 측정하고, 간단한 운동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을 연습하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팔굽혀펴기 10회, 안 하는 것보다는 일단 하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실은 글쓰기를 보다 좀 쉽게 쓰는 비결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자주 글을 써보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늘 글쓰기 앞에 서면,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 두려움이라는 게 자리 잡는 것 같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