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의 아들이라서 (마가복음6:1-6) 예수님은 고향에서 배척을 받으셨습니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고 그 또한 목수이며 그의 형제들이 지금 우리와 함께 있는데 무슨 선지자냐고 말합니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맞지요. 그는 마리아의 아들이고 아버지를 이어서 목수를 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그는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은 우리와 함께 여기있지 아니하냐” 맞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형제 이름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 야고보,요셉, 유다, 시몬 아마 이 이름은 유대인들에게는 엄청나게 흔했던 이름인 모양입니다. 예수님에게 누이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고향사람들에게 시집간 모양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