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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쾌속 드리블러 루카스 모우라

이번에 소개할 축구스타는 토트넘에 소속된 루카스 모우라 입니다. 2019-20시즌 챔피언스리그 생중계를 봤을 때의 그 멋진 충격을 잊지 못하니까요. 토트넘이 사상 첫 챔스결승에 진출했는데, 거기에는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선수가 있으니까요! 해결사가 있으니까요! 아! 손흥민이 있으니까요 (웃음) 어서 모우라 이야기 출발할까요. 아... 뉴스나 위키에서의 표기는 루카스 모라 였군요! 그러면 모우라 이야기 갑시다! 프로필 이름 : Lucas Rodrigues Moura da Silva 출생 : 1992년 8월 13일 신체 : 172cm, 72kg 국적 : 브라질 포지션 : FW(윙어), MF 국가대표 : 35시합 4득점 (2011~) 주요수상 :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베스트 20인 포함됨 (2019..

축구스타열전 2019.11.15

#12 아르헨티나 레전드FW 바티스투타

동영상 업데이트를 겸해서, 11년전의 글을 새로 예쁘게 가독성 재단장을 해봅니다. 오늘은 바티스투타 편이에요!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아르헨티나 출신의 레전드 공격수이자 피오렌티나의 전설. 90년대를 대표하던 에이스 중 한 명인 그의 재밌는 이야기 입니다! 프로필 이름 : Gabriel Omar Batistuta 생년월일 : 1969년 2월 1일 신장/체중 : 185cm / 73kg 포지션 : FW 국적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 78시합 56득점 (한동안 아르헨티나 최다득점기록이었음, 이후 리오넬 메시가 갱신) 피오렌티나의 영웅, 사자왕 바티스투타! 아! 바티스투타의 이야기를 하자면 조금 내용이 길어질 듯 합니다. 왜냐하면 축구선수로서 그의 실력이 뛰어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

축구스타열전 2019.11.14

관해1. 세상에 단 한 사람, 어머니를 기억하며.

어머니가 바이폴라로 매우 고생하고, 끝내 정신 장애 판정을 받으시고, 폐쇄 병동을 경험하였습니다. 나는 그 경험조차도 값진 것이었다고 받아들이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2014년에 썼던 이 관해를 향한 기록은, 다시 읽기가 매우 괴로웠기에, 오랜 기간 비공개로 두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이 기록조차도 개인의 역사로서도 귀중한 것이기에, 다시 공개합니다. 초안 2014. 08. 15. / 가독성수정 2019. 11. 13.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만화, "너에게 닿기를" 입니다. 어려운 순간에도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누군가가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원래 그렇게 관계 속에서 웃어가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때때론 상처입히고..

명설교3. 날마다 십자가를 보라(갈라디아서2:20)/故옥한흠목사

십자가를 아는 사람은 겸손해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멀어지면 안 됩니다. 십자가 앞에 날마다 가까이 가는 삶이 받는 은혜 세 가지를 살펴봅니다. 1. 세상을 사는 힘을 얻게 됩니다. - 하늘의 영광은 세상의 고난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아!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소중하게 보시는구나 - 나는 절대 이렇게 시시하게 인생을 살 수 없어! 하루 10분만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주님 앞으로 다가가세요 2. 거룩하게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나의 옛 사람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습니다! 3. 희생하며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세상만사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을 때 선해지고 발전합니다. - 내가 희생 없으면 얻는 것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바빠도 하루 10분만 십자..

#11 콜롬비아의 벽 DF 다빈손 산체스

2019-20시즌 현재. 토트넘의 7번 손흥민! 10번 케인! 그렇다면 6번은... 네 다빈손 산체스 입니다. 콜롬비아 국가대표에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20대 초중반의 젊은 선수니까, 그가 어떠한 선수인지를 잠깐 살펴보고, 영상을 또 감상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현역선수도 다루기로 했으니까 말이지요. 아, 어쩐지 토트넘 편애입니까? 하하. 어쩔 수 없습니다. 힘내라 토트넘! 프로필 이름 : Davinson Sánchez Mina 출생 : 1996년 6월 12일 신체 : 187cm, 81kg 국적 : 콜롬비아 포지션 : DF 국가대표 : 27시합 출장 (2016-) 주요수상 : AFC Ajax Player of the Year 2017년 수상 산체스 이야기 2013년 프로데뷔 후, 준수한..

축구스타열전 2019.11.13

#10 독일의 슈퍼스타 게르트 뮐러

이번 시간은 레전드 스타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20세기 축구사에 빛나는 이름. 바로 게르트 뮐러 입니다. 20세기를 빛낸 유명한 선수로는 어디보자.... 각 나라별로는 펠레, 마라도나, 요한크루이프, 미셸플라티니, 판바스턴, 푸스카스 등이 있는데요. 여하튼, 오늘은 서독의 슈퍼스타이자 그 시대 최고의 공격수였던 게르트 뮐러 편이에요. 간단히 한줄로 쓴다면, 20세기 가장 골 잘 넣던 공격수 중 한 명! 그럼 이야기 어서 출발해봐요. (이 글은 2008년 11월에 썼던 글을, 약 10년이 흘러, 2019년 11월에 동영상과 함께 가독성 업데이트한 내용입니다!) 프로필 이름 : Gerd Müller 생년월일 : 1945년 11월 3일 신장/체중 : 175cm / 77kg 포지션 : FW 국적 : 독일 (..

축구스타열전 2019.11.12

니느웨 성안에서/홍종일목사(2015.5.3.)

그 속으로 들어가라 메트로라는 무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경남 함안군 함안읍 괴산리 조모씨(45,지체장애5급)가 집안방에서 숨져있는 것을 가사도우미 추모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무근육증에 걸린 그는 9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혼자 살며 가사도우미의 도시락에 의존해서 살아왔다. 도시락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달되는데 추모씨는 도시락을 전달하러 월요일날 갔다가 조씨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당시 방에는 방보다 높이 설치되어있었던 부엌수도배관의 이음새로 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고 조씨는 젖은 이불을 덮고 숨져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잠을 자던 조씨가 동파로 터진 수도관에서 새어나온 물 때문에 이불이 젖었지만 몸을 움직이지 못해 동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관누리교회 2019.11.12

감사27. 뱅드림(7) 서로 의지하는 아름다운 삶

오늘의 감사제목은 도서관 나들이. 읽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행복도로는 거의 100점 만점이다. 뱅드림 타에의 명대사가 인상적이라 캡쳐해봤다. 실패하는 게 나는 진짜 두려운 사람이다. 너무 무섭다. 하지만 이겨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기대고, 너는 나에게 기대고, 그것이 이른바 사람이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뱅드림은 기본적으로 5인 밴드 구성이기 때문에, 서로를 의지해야만 한다. 나는 드럼을 쳐본 적이 있다. 그리고 몹시 혼났던 기억이 난다. 왜냐하면 박자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뒤에서 받쳐주는 악기들, 예를 들어 베이스기타, 드럼 같은 악기는 속도감각이 매우 중요해서 느려지면 바로 음악이 쳐지고, 빨라지게 되면..

#9 우울증을 이겨내라! 대니 로즈 힘내라!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토트넘 선수이기도 한, 대니 로즈 이야기를 위키피디아를 참조해 요약 형식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프로필 풀네임 : Daniel Lee Rose 출생 : 1990년 7월 2일 국적 : 잉글랜드 신체 : 174cm, 76kg 국가대표 : 29시합 출장 (2016-) 주요수상 : PFA 올해의 팀 2회 (2016, 2017) 대니 로즈 이야기 데뷔 초기만 해도 윙어나,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대니 로즈였으나, 풀백(DF)으로 위치를 옮겨서 그 재능이 더욱 꽃핀 케이스라 하겠습니다. 2013년부터는 토트넘의 3번 등번호를 책임지며, 젊은 나이로 중심선수로 활약을 시작하게 되죠. 토트넘은 대니 로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5년씩 장기계약 연장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2015-16시즌 ..

축구스타열전 2019.11.11

달리 보는 달란트 비유(마태복음25:14-)/홍종일목사

달리 보는 달란트 비유 (마태복음25:14-) 오늘은 히스기야에서 잠깐 벗어나서 우리 주님의 달란트 비유에 대해서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이 비유는 워낙 유명해서 자주 설교가 되어진 본문이고 저도 이 본문으로 설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지식도 확장되고 우리가 성경 본문에서 느끼는 영적인 감성이 다르듯이 저의 설교도 달라진 면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확실히 주인이 잘못한게 맞는 듯이 보입니다. 종이 아니라.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이 말한다고 금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금 한달란트 받은 자의 상황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다섯 달란트로 장사하면 장사도 잘되고 이익도 남기기가 쉽지만 한 달란트로는 아무래도 다섯 달란트 자본을 가진 자에 비해서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그러니 한 달란트 맡았던..

정관누리교회 2019.11.10